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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회수·행정처분 알림 서비스

거래처에 회수나 처분이 뜨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식품안전나라에 매일 올라오는 회수·판매중지, 행정처분 정보 가운데 우리 회사 거래처와 제품에 해당하는 것만 골라서 보내드려요. 새 정보는 한 시간마다 확인합니다.

가입하고 거래처 등록까지 몇 분이면 됩니다. 카드 등록은 필요 없어요.

QCbell 대시보드 화면
41건최근 30일 회수·판매중지
2,755건조회할 수 있는 행정처분 이력
11월 4일 09:00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이런 일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식품 일 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예요

  • 회수된 제품이 매장에 그대로 있다는 걸 손님 전화 받고 알았다.
  • 새로 거래를 시작한 납품업체가 알고 보니 몇 달 전에 영업정지를 받았던 곳이었다.
  • 식품안전나라를 매일 들어가 봐야 하는 건 아는데, 솔직히 매일은 못 본다.

사용 방법

처음에 한 번만 등록해 두면 됩니다

1단계

거래처와 제품 등록

업체명으로 찾아서 감시 목록에 넣으면 끝이에요. 바코드나 '만두' 같은 제품 키워드로도 걸어둘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많으면 엑셀의 업체명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세요. 한 번에 20곳씩 찾아 드립니다.

감시 목록 화면

2단계

해당되는 소식이 나오면 메일 발송

한 시간마다 새 정보를 확인하다가 등록해 둔 거래처나 제품이 나오면 메일을 보냅니다. 회수 사유와 방법, 어느 감시 항목에 걸렸는지까지 적어 보내고, 1등급 회수는 맨 위에 따로 표시해요. 걸리는 게 없는 주에도 월요일 아침에 한 주 요약을 보내 드립니다.

알림 메일 화면

3단계

거래처 이력 확인

업체마다 최근 3년 동안 받은 행정처분, 회수, 검사 부적합 내역과 HACCP 지정 상태를 모아서 보여줍니다. 점수만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이력 때문에 그 점수가 나왔는지도 같이 나와서, 거래 전에 확인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감시 중인 거래처는 점수와 이력을 붙여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어 협력업체 평가 자료로도 쓰실 수 있어요.

거래처 리스크 리포트 화면

화면에 나오는 업체, 제품, 인허가번호는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입니다.

이런 것도 됩니다

알림 말고도 품질팀 일을 덜어 드려요

회수 대응 일지알림마다 재고 확인, 반품·폐기 결과를 누가 언제 했는지 남기고, 대응 기록을 엑셀로 내려받아 감사 자료로 씁니다.
취급 제품 바코드 한 번에엑셀에서 바코드를 붙여 넣으면 2,000개까지 한 번에 감시하고, 그동안 회수·부적합으로 나온 적이 있는지 바로 알려 드립니다.
거래처 서류 기한시험성적서, 인증서, 보험 증권 같은 서류의 유효기간을 적어 두면 30일 전, 7일 전, 당일에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대체 거래처 찾기거래처에 회수가 뜨면, 같은 품목으로 HACCP 지정을 받은 다른 업체를 지역별로, 리스크 낮은 순으로 찾아 드립니다.
협력업체 평가표영업 상태, HACCP, 최근 1년 처분·회수·부적합을 판정까지 채운 평가표를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현장 점검 칸은 비워 둡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성분거래처가 신고한 제품마다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유발물질로 보이는 성분을 보여 드립니다. HACCP 인증이 끝나 가는 거래처도 미리 표시합니다.

쓰시면 좋은 곳

식품을 받아서 팔거나, 만들어서 납품하는 곳

유통·도소매

회수 대상이 매장이나 창고에 남아 있는지 빨리 확인해야 하는 곳

급식·외식 본사

납품업체가 여러 곳이라 하나하나 챙기기 어려운 곳

식품 제조·수입

원료 공급처나 협력업체 이력을 계약 전에 보고 싶은 곳

만든 사람 이야기

만들게 된 이유

식품 개발·품질관리 출신

저는 식품 개발 일을 하면서 품질관리도 같이 맡았습니다. 원료를 사 오고 제품을 납품하다 보면 거래처가 꽤 많아지는데, 새 업체와 일을 시작할 때마다 '여기 믿고 거래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확인할 방법이 아예 없지는 않았습니다. 식품안전나라에서 업체 이름을 하나씩 검색하면 행정처분이나 회수 이력이 나오니까요. 그런데 거래처가 수십 곳이 되면 매번 그렇게 찾아보기가 어렵고, 한 번 확인한 곳도 그 뒤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는 따로 챙겨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했던 걸 만들었습니다. 거래처를 등록해 두면 지금까지의 이력을 모아서 보여주고, 새로 문제가 생기면 메일로 알려줍니다.

품질 일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일이 터지고 나서 수습하는 것보다 미리 아는 쪽이 훨씬 덜 힘듭니다. 이 서비스로 그런 일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쓰시다가 불편한 점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같은 일을 해 본 사람으로서 계속 고쳐 나가겠습니다.

QCbell 대표

데이터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식품안전나라 공공데이터식약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나라 Open API에서 회수·판매중지, 행정처분, 검사 부적합, HACCP 지정 현황, 인허가와 품목제조보고 정보를 받아옵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를 적어 두면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로 휴업·폐업 여부를 하루 한 번 확인합니다.
한 시간마다 확인새로 올라온 게 있는지 매시간 확인하고, 화면에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을 같이 적어둡니다.
회사별로 따로 보관등록하신 거래처와 알림은 회사 계정마다 따로 저장돼서 다른 회사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돈이 드나요?

지금은 무료입니다. 카드 등록 없이 회사 계정만 만들면 바로 쓰실 수 있어요. 관리할 거래처가 많아서 따로 상의가 필요하면 도입 문의로 연락 주세요.

식품안전나라에 올라오고 얼마 만에 알 수 있나요?

한 시간마다 확인하기 때문에 보통 한 시간 안에 메일이 갑니다.

어떤 경우에 메일이 오나요?

등록해 두신 거래처(인허가번호), 제품 바코드, 제품명 키워드 중 하나라도 새 회수, 행정처분, 검사 부적합에 걸리면 보내드립니다. 거래처의 HACCP 지정이 취소되거나 국세청에서 휴업·폐업으로 바뀌어도 알려드려요. 같은 건이 여러 항목에 걸려도 메일에는 한 번만 들어갑니다.

거래처 화면에서는 뭘 볼 수 있나요?

최근 3년 행정처분, 회수, 검사 부적합 이력과 리스크 점수, 품목별 HACCP 지정 상태, 그 업체가 신고한 제품 목록이 한 화면에 나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적어 두면 휴업·폐업 여부도 같이 보여드립니다.

거래처가 수십 곳인데 하나씩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엑셀에 있는 업체명 열을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한 번에 20곳씩 찾아 드립니다. 같은 이름의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주소와 업종을 보고 거래하는 곳을 고르시면 됩니다.

알림이 없으면 아무 연락도 안 오나요?

매주 월요일 아침에 한 주 요약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걸린 게 없던 주에는 등록한 항목이 모두 조용했다고 알려 드려요. 필요 없으면 끌 수 있습니다.

협력업체 평가 자료로 쓸 수 있나요?

감시 목록을 엑셀 파일로 내려받으면 업체마다 리스크 점수, 처분·회수 건수, 최근 이력, 점수 근거가 한 줄씩 정리돼 나옵니다. 평가표에 옮겨 쓰거나 참고 자료로 붙이시면 됩니다.

거래처에 문제가 생기면 대신 거래할 곳도 찾을 수 있나요?

네. '대체 거래처' 메뉴에서 품목(예: 만두, 고추장)과 지역을 넣으면 그 품목으로 HACCP 지정을 받은 업체를 리스크가 낮은 순으로 보여 드립니다. 폐업으로 보이는 곳은 뺍니다.

협력업체 평가서 쓰는 데 도움이 되나요?

거래처 화면의 '협력업체 평가표'를 누르면 영업 상태, HACCP, 최근 1년 처분·회수·부적합 같은 공공 기록 항목이 판정과 함께 채워진 평가표가 나옵니다. 현장 점검 항목과 서명란은 비어 있어서 인쇄해 바로 쓰시면 됩니다.

매장에서 파는 제품이 회수 대상인지 확인할 수 있나요?

네. 감시 목록에 취급 제품 바코드를 엑셀에서 붙여 넣으면 2,000개까지 한 번에 등록되고, 그동안 회수·부적합으로 올라온 적이 있는지 바로 알려 드립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최근 식품 회수 목록(/recalls)에서 바코드 하나씩은 조회할 수 있어요.

회수 알림을 받고 나서 조치한 내용도 남길 수 있나요?

알림마다 재고 없음, 반품·폐기 완료 같은 대응 결과와 메모를 남길 수 있고, 누가 언제 처리했는지 같이 저장됩니다. 대응 기록은 엑셀로 내려받아 회수 대응 일지나 감사 자료로 쓰시면 됩니다.

거래처 시험성적서나 인증서 유효기간도 챙겨 주나요?

'서류' 메뉴에 거래처 서류와 유효기간을 적어 두면 30일 전, 7일 전, 당일에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감시 중인 거래처의 HACCP 인증이 90일 안에 끝나면 거래처 화면과 주간 요약에도 표시해 드려요.

메일 말고 메신저로도 받을 수 있나요?

텔레그램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알림 수신 화면에서 '텔레그램 연결'을 누르고 봇 대화창에서 시작만 누르면 됩니다. 카카오톡 알림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람 여러 명이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관리자가 팀원 계정을 추가할 수 있고, 메일 받을 주소도 여러 개 넣을 수 있어요.

리스크 점수는 어떻게 나오나요?

최근 3년 안에 받은 행정처분과 회수 이력을 종류와 시기에 따라 점수로 더합니다. 어떤 이력이 몇 점이었는지도 같이 보여드려요. 폐업해서 정리된 처분처럼 위반이 아닌 기록은 빼고 계산합니다. 공개된 자료로 낸 참고용 점수라는 점은 감안해 주세요. 항목별 점수는 리스크 점수 계산 기준 페이지(/guide/risk-score)에 모두 공개해 두었습니다.

등록한 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비밀번호는 암호화해서 저장하고, 회사마다 데이터를 따로 둡니다. 등록하신 거래처나 연락처는 알림 보내는 데에만 씁니다.

거래처 몇 곳만 먼저 등록해 보세요

써보시고 필요 없다 싶으면 그때 그만두셔도 됩니다.

먼저 예시 화면부터 둘러보기